2008년 05월 04일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체크~~
자동차 공기압이라는게 사실 좀 신경쓰이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혹시라도 타이어 공기가 빠져서 딸딸거리면서 달리지 않을까 하는...
이에 옛날에는 쓸때 없이 카센타에 들려서 공기압 체크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메인터넌스중에 가장 쉽게 할수 있는것이 타이어 공기압체크라 하길래 작년쯤에 장비를 구비했습니다.
장비라 해봐야 집에 원래 있던 펌프에 게이지 하나 더한거죠.

공기펌프입니다. 남들은 발펌프를 쓴다고 하는데 전 자전거 펌프를 사용합니다.
원래 집에 있던 자전거에 쓰던 펌프입니다. ^^; 자전거와 자동차 둘다 쓸수 있도록 구멍의 선택이 가능하죠.

공기압 게이지입니다. 전에 미국출장갔을때 월마트에서 팔던 놈을 하나 사왔습니다.
우리나라돈으로 거의 800원정도 하는 마데인차이나입니다.
울나라 쇼핑몰에서도 3000원정도면 구할겁니다.

이놈이 의외로 정확합니다. 6시그마의 gauge R&R까지는 안해봤지만
카센타의 디지탈 공기압계와 비교해본적이 있는게 거의 일치했습니다.
타이어 구멍에 끼우면 사진처럼 공기압이 저렇게 measure가 됩니다.
공기압을 직접 조정하면 장점이
1. 4바퀴의 공기압을 matching시키기가 용이하다.
2. 공기압 조정이 가능하다. -카센터에 따라 28~35기압 들쑥날쑥이죠.
이에 취향대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전 34기압에 4바퀴를 다 맞춰 탑니다.
3. 자주 체크할수 있다. - 쓸때 없이 카센터가서 굽신거리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카센타 바쁠때 가면 정말 미안하죠.
단점은
1. 공기넣기가 빡시다.
15번정도 뽐뿌질해야 1기압이 올라갑니다. 28기압을 34기압에 맞출려면 한바퀴당 100번씩 뽐뿌질을 해야 하죠.
4바퀴면 4백번입니다.
겨울에도 땀이 납니다. ^^;
2. 쪽팔린다.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뭐라 합니다.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넣는 펌프로 차타이어에 공기넣는 사람 처음봤다,"
"아까도 펌프질하더니 아직도 하냐?"
이상입니다~
혹시라도 타이어 공기가 빠져서 딸딸거리면서 달리지 않을까 하는...
이에 옛날에는 쓸때 없이 카센타에 들려서 공기압 체크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메인터넌스중에 가장 쉽게 할수 있는것이 타이어 공기압체크라 하길래 작년쯤에 장비를 구비했습니다.
장비라 해봐야 집에 원래 있던 펌프에 게이지 하나 더한거죠.

공기펌프입니다. 남들은 발펌프를 쓴다고 하는데 전 자전거 펌프를 사용합니다.
원래 집에 있던 자전거에 쓰던 펌프입니다. ^^; 자전거와 자동차 둘다 쓸수 있도록 구멍의 선택이 가능하죠.

공기압 게이지입니다. 전에 미국출장갔을때 월마트에서 팔던 놈을 하나 사왔습니다.
우리나라돈으로 거의 800원정도 하는 마데인차이나입니다.
울나라 쇼핑몰에서도 3000원정도면 구할겁니다.

이놈이 의외로 정확합니다. 6시그마의 gauge R&R까지는 안해봤지만
카센타의 디지탈 공기압계와 비교해본적이 있는게 거의 일치했습니다.
타이어 구멍에 끼우면 사진처럼 공기압이 저렇게 measure가 됩니다.
공기압을 직접 조정하면 장점이
1. 4바퀴의 공기압을 matching시키기가 용이하다.
2. 공기압 조정이 가능하다. -카센터에 따라 28~35기압 들쑥날쑥이죠.
이에 취향대로 조정이 가능합니다. 전 34기압에 4바퀴를 다 맞춰 탑니다.
3. 자주 체크할수 있다. - 쓸때 없이 카센터가서 굽신거리지 않아도 됩니다.
특히 카센타 바쁠때 가면 정말 미안하죠.
단점은
1. 공기넣기가 빡시다.
15번정도 뽐뿌질해야 1기압이 올라갑니다. 28기압을 34기압에 맞출려면 한바퀴당 100번씩 뽐뿌질을 해야 하죠.
4바퀴면 4백번입니다.
겨울에도 땀이 납니다. ^^;
2. 쪽팔린다.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뭐라 합니다.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넣는 펌프로 차타이어에 공기넣는 사람 처음봤다,"
"아까도 펌프질하더니 아직도 하냐?"
이상입니다~
# by | 2008/05/04 18:43 | 자동차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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