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구판] 라운드 버니언 네오팜 / 은하 표류 바이팜
라운드 버니안 3번째, 네오팜입니다.















네오팜으로 말할것 같으면 주역 기체 바이팜보다 먼저 선행 개발된 기체라고 하는군요.
한마디로 초기형이랩니다.

이에 바이팜보다 당연히 못생겼습니다.







이놈도 날개가 달려있습니다. 설정자료에 의하면 우주형과 지상형이 따로 있다 하는군요.
(생긴건 똑같고...)








1기의 바이팜과 3~5기의 네오팜으로 한 편대가 편성된다고 합니다.
앞서의 트란팜이나 바이팜과는 달리 국내에는 프라로 소개된 적이 없는 기체임이 확실합니다.
(제가 기억하는한...)

이에 생소하게 느껴지는군요. (과거 대백과로는 이놈을 본적이 있군요.)





사실 이놈을 살 이유는 전혀 없었습니다만...딜팜도 안나오고 해서 그냥 딜팜대신 소장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이에 은하표류 바이팜의 라운드 버니언 3종을 모두 모았습니다.





날개가 비슷하면서도 다 다르게 생겼습니다.

바이팜~

네오팜~

트란팜~

모두 항공기 필이 나는게 마음에 드는 날개들입니다.


은하표류 바이팜의 구판을 모두 완성했습니다. 이제는 구판중 ZZ시리즈에 한번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요즘 추세로 보면 ZZ도 HGUC로 곧 발매될것 같습니다. 사실 HGUC로 안나온놈들이 다 Z와 ZZ에 몰려있죠?


이상 라운드 버니언 네오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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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wings | 2008/05/12 19:50 | 프라모델 - 로봇류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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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kaNG at 2008/05/12 20:39
접지력을 높이기 위한 퍼티의 압박.;;;
발목장갑은 일부러 사선으로 자르신건가요?? 다리를 벌리기 위해??
Commented by xwings at 2008/05/13 07:43
TokaNG : 하도 뒤로 발랑 넘어지길래 일단 퍼티로 중심을 맞추었습니다. 장갑도 그 일환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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