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HG] 더블오 건담
1/144 HG더블오 건담을 완성했습니다.









요즘 일주일을 이 만화 보는 재미로 보내고 있습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박진감과 긴장감도 적당히 있고 무엇보다 통쾌한 맛이 있는 애니입니다.






일단 주인공 세츠나의 능력이 상대편 에이스들에 비해서는 안스러울 정도로 딸리기 때문에
상당히 많이 적에게 밀립니다만...
비장의 무기 한방으로 한번이 전세를 뒤집어버립니다. 오라이져는 필구매입니다.




요즘같은 환율에 건프라 구입은 중단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지만...
저런 애니 한번보고 빠져드니 도저히 안사고는 못배기겠더군요. 그냥 눈감고 샀습니다.





가동성이 발군입니다. 사람이 할 수 있는 포즈 이상의 자세가 가능합니다.
정말 두개라도 사고 싶은 생각입니다. (베리에이션이 나오면 사버릴것 같습니다...)




1/100으로 살까 하다가....옆에 세울 컬렉션을 마련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보고
1/144로 정했습니다. 스로네며 엑시아며 플래그며 줄줄이 만들어달라고 대기하고 있군요.




seed나 seed destiny를 볼때만 해도 그다지 끌리는 애들이 없어서
MG로 프리덤이나 스트프리정도 장만했었는데 더블오는 끌리는 애들이 아주 많습니다.
특히 스로네 쯔바이는 만들어보고 싶은 프라의 더블오 다음 순위입니다.
극중에서는 허무하게 끝난 놈이지만....디자인 자체가 그리 허접한 애는 아니죠...





seed를 보면서 역시 우주세기야...라고 생각했던 저의 생각을 단번에 뒤집은 애니가 더블오입니다.
이제는 우주세기보단 더블오 프라들이 더 땡기는데...저만 그런건가요?



우주세기에서 빠져나와 시야가 넓어지는것은 좋은 현상인데.....
문제는 프라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저 많은 우주세기 건프라들...어떻게 하지? 쩝...

비교샷입니다.



시드의 "알파" 스트라이크 건담입니다. 이 HG를 사고 무지 실망했습니다. 퀄러티가 HGUC의 반에도 못미쳤죠...
시드계열의 HG의 기대를 접어버리게 만든 프라입니다. (프리덤도 황으로 나왔었죠.)




"오"건담과 같이 찍어봤습니다. ^^; 프로포션이 많이 차이나는군요.



이상 HG 더블오 건담입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xwings | 2008/12/25 22:35 | 프라모델 - 로봇류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xwings.egloos.com/tb/216129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TokaNG at 2008/12/26 00:11
캬하~ 멋지네요~~
더블오 건담은 HG가 제일 이쁜것 같습니다.
1/100의 발광기믹 필요 없..
Commented by 건담구경꾼 at 2009/01/03 21:13
굿이내염 저두 더블오 잇기는한데 분실;;;; 지금은 느와르 건담 애용 중이람니다^^
Commented by ykh0802 at 2009/01/08 12:38
전 100/1로 샀는데..
144/1도 한번 사봐야겠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