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드] 고쥬라스 기가를 구했습니다.
조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가장 끌렸던 놈은 다름 아닌 고쥬라스 기가였습니다.

동영상으로 보행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이전 조이드와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이에 이놈을 구해보자..하고 좀 돌아다녀보니 꼴에 공룡이라고 "멸종"되었더군요.


같은 공룡류인 제노 브레이커나 "개똥이"는 그나마 구하기 쉬운데
이 고쥬라스 기가와 데스 사우러는 국내에서 구하는것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


이에 어쩔수 없이 e-bay의 문을 두들겼습니다.
e-bay에서는 보기에는 가격에 꽤 저렴해보였습니다.
20$이면 하나 구할수 있더군요. 그런데!!!!
미국내 우송료 10불 + 대행료 8k원 + 국제 우송료 24k원 + 보험료 얼마를 더하고 나니...



80000원이 넘어버렸습니다.
아....옛날에 황금기에는 한 5만원대에 구했을 놈을....

암튼 3주쯤 있으면 이놈이 제 손에 들어올것 같습니다.
이제 데스 사우러만 남았는데....이놈은 한창 쌀때는 3만원대에 거래되던 놈인데 얼마나 비쌀지...ToT;




by xwings | 2009/03/14 20:44 | 프라모델 - 조이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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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청빛 at 2009/03/14 20:51
저도 고쥬 기가 구하려고 고생했던 기억이...딱 선행입고~정식수입 기간 사이에 구해서 말이지요. 어떻게 너덜너덜한 선행입고분을 구해서 좋아한 직후 번역된 배틀스토리 책자가 포함된(...) 정식수입판이 들어와 좌절했던 기억이...

암튼 그래서 한 대 더 구해야지 하다보니 어느새 멸종해버렸습니다;; 일본에도 씨가 말랐고...다시 재생산될 일도 없을것 같으니 원;;
Commented by xwings at 2009/03/14 20:57
그때도 구하기 힘든 시기가 있었군요. 그 전성기는 다 어디가고 멸종되다니....쩝
Commented by 울트라김군 at 2009/03/14 20:53
무게가 무게인 만큼 추가 입금 요청이 예상되는군요.
이전에 '언젠간 조립하겠지'라는 생각으로 무려 3개를 사둔 친구 녀석이 흥미를 잃고 돈이 급하게 되면서
그중 2개를 제게 5만원에 넘겼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엉겁결에 고쥬라스 거너 두마리 까지 합해서 그 큰 4마리를 업고 집에 오게 됬었죠.[...]
Commented by xwings at 2009/03/14 20:58
1.5kg 예상 무게라는데 넘나보죠? 으...여기서 추가 지출이 있단 말인가....
Commented by galant at 2009/03/15 01:56
작년에 일옥대행을 통해 10만원넘게 들여 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8만원이면 선방 하셨습니다.
Commented by xwings at 2009/03/15 18:42
이게 다 galant님 때문입니다. 그렇게 리뷰를 멋지게만 안쓰셨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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