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간만에 세차했습니다~

이제 봄인가 봅니다. 낮에 간만에 세차했습니다.
오랜만에 사진찍어본 i30입니다. 뽑은지 1년반이 넘은 차군요.



세차 요령이 생겨서 금방금방 세차합니다. 한시간이면 세차에 왁스까지 다 먹입니다.
문제는 요령이 생기는대로 점점 세차주기가 길어진다는겁니다. 이번 왁스는 거의 3개월 다 채워서 먹였군요.


날씨도 더이상 화창하고 시원할수가 없고....역시 봄은 즐거운 계절입니다.
저녁에 선루프를 다 열고 돌아다녀보면 정말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이 들군요.



남들은 다들 산과 강으로 놀러갔는데...서울에 붙어 앉아 내일 출근해야 되는게 서글프네요...
게다가 5월5일은 캐리비안베이를 가기로 했는데...갈 수나 있을라나? 좀 막힌다 싶으면 차를 돌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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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wings | 2009/05/03 21:02 | 자동차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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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ATO at 2009/05/03 22:28
엉덩이가 예술임니다.
Commented by xwings at 2009/05/04 18:53
i30은 아무래도 뒤쪽에서 바라본 사진이 얼짱사진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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