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데시코] 에스테바리스 아카츠키 커스텀


나데시코 에스테바리스입니다. 옛날에 한번 사진찍었던 놈인데 또 찍어보고 싶어 재탕입니다.











얼굴이 덩치에 비해 상당히 작습니다.
처음 나데시코에서 이녀석을 봤을때 반했습니다만...그당시는 프라모델의 암흑기라 그려려니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떻게 국산프라를 구하게 되어서 이렇게 완성하게 되었네요.
반다이걸 안만들어봐서 그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국산프라인 이놈은 대책없는 접합선으로
완성자체가 그리 쉬운 놈이 아닙니다.

애들이 주고객이었을텐데.....많이 버려졌겠군요. -_-;







그래도 힘들게 완성하고 나면 상당히 단단한 관절강도를 보여주는 신기한 녀석입니다.
가동하기 무지 빡십니다. 특히 팔...







요즘은 보기 힘든 대책없는 주먹손이 좀 아쉽지만...그래도 푸른색상이 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이놈을 만들고 만족했던 기억이 납니다.






원래 있던 단검이 어디있는지 찾기 힘들어 아무 빔세이버를 줘어주었습니다.
뭐 리얼로봇 설정이니 어느정도는 어울립니다.

비교샷입니다.


막투와의 비교입니다. 크기도 비슷한게 같은 시리즈에 나와도 크게 이질감은 없을뻔 했습니다.


더블오와의 비교~
현대감각의 더블오와는 크기나 느낌이 많이 다르군요.


이상 에스테바리스 아카츠기 커스텀입니다~

by xwings | 2009/05/31 15:42 | 프라모델 - 로봇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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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군 at 2009/05/31 17:52
반다이제 그 물건이로군요;...

워낙에 조악해서 완성 시키기 힘든 물건인데, 잘보았습니다.

너무 멋지네요^^
Commented by xwings at 2009/05/31 20:41
반다이제의 국산라이센스입니다. 진짜 완성자체가 힘들었습니다.
Commented by 아돌군 at 2009/05/31 20:23
국산이면 '나데카'로 박스아트 나온 그놈일듯.
Commented by xwings at 2009/05/31 20:41
맞습니다. 나데카...^^;
Commented by Bluegazer at 2009/05/31 22:01
카피가 아니라 라이센스인가요?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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