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JPT 공부


팔자에도 없는 JPT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한 15년전 취직해보겠다고 토익 열공하고 10년전 외국나가볼꺼라고 토플 열공한적이 있지만 그때는 학생시절이었고..

직장인이 된 지금 이런 점수따기 어학공부에 다시는 연연하지 않을줄 알았는데...주말을 벼락치기 공부로 불태웠군요.

1년~2년 후 승진심사를 받아야 되는데 그 요건을 보니 고과말고도 어학가점이 있더군요.
토익이야 아무나, 속된 말로 개나 소나 다 가점을 다 따놔서 더이상 변별력이 없고
그나마 JPT나 6sigma로나 가점을 받을수 있는 상황...

7월 12일 JPT 시험봅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600은 받아야하는데...이건 뭐...모르는 단어 천지군요.
(JPT가 몇점 만점이죠?)

그동안 오락과 애니, 야동으로 다져진 일어실력으로는 무리인가봅니다. 뭐 이젠 시험모드로 들어가서 철저히 유형공략해야될것 같네요. ^^; 이나이에 무슨 고생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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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wings | 2009/06/21 20:10 | My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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