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오늘 도착한 지름품 - 웨이브 바이퍼, HGUC 하이뉴

오랜만에 HGUC를 구입했습니다. 하이뉴입니다.
한동안 프라를 놓을곳이 없어서 프라지름은 자제하고 있었는데 마징가 Z를 시작으로 안사고는 버틸수 없는 구조로 반다이가 라인업을 몰고 가는것 같습니다.
좀있으면 크샤트리아, 유니콘이 나온다 하고..건담 7호기도 상당히 끌리는데....으...더블오 끝나더니 반다이가 다시 달리는군요.



하이뉴입니다. 아무로가 탔던 기종은 다 산다는 원칙이라...(?) MG Z건담2.0도 아무로 전용한정으로 질렀더랬죠.
하이뉴도 당연히 MG로 발매일 예약으로 구매해 가지고 있으나 손을 댈 엄두도 못내고 있는데 이렇게 HGUC도 덜컥 나와버렸네요.
MG보단 HGUC가 더 부담이 없으니 더 빨리 완성될것 같습니다.


웨이브 바이퍼입니다. 웨이브하면 FSS에서 보여준 그 극악의 프라수준으로 영원히 살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사람일이란 모르는거죠.


오..저 유치한 분홍색 런너를 보십시오.




칼라 설명서네요.


과거 버철온은 새턴시절부터 저를 불태운 멋진 게임이었습니다.
드림캐스트에서는 탱그람이라는 너무나도 멋진 불후의 명작으로 재탄생했더랬죠.
그러던 버쳘온이 PS2시절에는 쓰레기겜으로 변모해서 나중에 CD다시 팔때 샵마다 사달라고 구걸하는 신세가 되었던
뒤끝이 안좋은 게임입니다. (도대체 PS2게임은 왜 그모양으로...세가란 알수 없는 회사입니다. 쩝...)

당연히 템진을 가장 좋아합니다만...바이퍼도 주력기체중 하나였습니다. 변신이 인상적인 놈이었는데..
(그래도 가장 인상적인 놈은 페이엔이겠죠...-_-;)


바이퍼는 조만간 완성해서 가조샷 올려보겠습니다~
by xwings | 2009/09/12 19:15 | 프라모델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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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엑스탈 at 2009/09/14 18:46
파이퍼와 테무진을 미개봉으로 가지고 있습니다만.. 99% 확률로 포리캡이 터질겁니다. -_-
Commented by xwings at 2009/09/14 21:53
폴리캡은 터지는것은 대용품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반다이의 폴리캡과 사이즈가 많이 다른가요? 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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