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4 버철온 - 바이퍼2의 부분도색을 시작했습니다. 매뉴얼을 보면서 이것저것 바르고 있습니다.
전 오로지 붓도색파라...이것저것 찍어바른다고 삐죽삐죽 좀 지저분합니다.
이 사진은 가조의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부분도색은 스티커에 많이 의존해야 될것 같습니다.
원래는 스티커 다 때버리고 부분도색을 하는 방식이나...이놈은 색분할이란게 전혀 없는 관계로 여간 힘든게 아니군요.
중간 단계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뒤에 새턴(오락기...) 색칠하는데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