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 를 구입했습니다.
PS3를 구입했습니다.

PS2를 국내 정발때 구입한 이후로 게임기 구입을 안하고 있었는데....이번에 하게 되었군요.
근 10년만인가요?

원래는 PS2에 만족하고 아주 잘 살고 있었는데
PC를 구입하면서 TV되는 모니터를 구입했고...거기다가 PS2를 연결했다가 완전히 학을 땠습니다.
콤포넌트 단자로 연결해도 어찌 그리 후질그래한지...전혀 상성이 안맞더군요.

특히 버파4에볼 은 최악의 화질을 보였습니다. 게임하는데 눈이 아파 더이상 진행이 힘들정도로...
그나마 철권5는 봐줄만 했습니다. 프로그레시브 스캔하면 그런데로 그래픽이 나와서...
분명히 거실에 있는 LCD TV로 PS2 할땐 PS3가 필요하겠냐..하는 화질을 보였는데...PC모니터로 오면서 왜그리 되었는지...

이에 큰 마음먹고 320GB 화이트 플스3를 질렀습니다.
퇴근길에 국전에 들려 구입했습니다. 본체가 39만원정도 하더군요. 인터넷 최저가보다 국전이 더 싸네요...

지금까지 새까만 플스2를 보느라 좀 칙칙했는데...드디어 PS3는 화이트입니다.
패드도 화이트입니다. 헤헤헤


게임은 2개를 같이 구입했습니다. 버파5와 철권6....어느새 철권이 한번 더 나왔군요.
다들 나온지 좀 된 게임이라 가격이 착합니다. 버파5는 중고가가 1.7만원, 철권6는 비교적 최신이라 2.5만원입니다.



철권5와 6 패키지입니다. 철권 5는 화면 때깔이 어느정도 봐줄만 했고...그때 기준으로 "완벽"했던 게임이라
철권 6와 비교해도 그다지 차이를 모를정도네요. 물론 화면 때깔은 6가 낫지만...


버파4와 5입니다. 버파4는 저해상도로 만드는 바람에 LCD 모니터와 완전 상극의 화면을 보여주더군요.
CRT모니터로 할때만 해도 감동을 받았었는데....LCD모니터에서는 눈이 아파 못하는 게임이 되었습니다.
세가는 역시 어딘가 어설픕니다. 사실 플스2도 버파4하려고 샀었는데...


철권 6게임 화면입니다. 오...때깔이 좋습니다. 네트웍 대전도 되더군요. 누군가와 한판 붙었는데..졌습니다.
열심히 연마해서 한번 도전해봐야 겠네요.


버파 화면입니다. 오...때깔 좋습니다. 이걸 보려고 40만원을 투자한셈입니다.


좀 번들거리는 감은 있지만 눈은 즐겁니다.


문제는 스틱입니다. PS2용 개조스틱이 호환이 될줄 알았는데...버튼만 호환되고 방향키는 호환이 안되네요.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버파를 패드로 하란 말인가!!!!!!


이번 주말은 버파와 철권으로 시간가는줄 모르게 보낼것 같습니다.




by xwings | 2010/11/27 00:14 | IT/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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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누메바움 at 2010/11/27 00:17
오호호호, 축하드려용 ~~ >.< 저도 플삼 유저 ㅋ 근데 이번에 키넥트 나오고 키넥트가 더 끌린다능
Commented by xwings at 2010/11/27 23:18
원래 몸으로 하는 게임을 안좋아해서...전 키넥트나 wii나 move나 전혀 끌리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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